(위 사진을 클릭하시면 전시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) [ 이 기억 | This Memory ] (2026) 장서영, 단채널영상, 41분 36초. 20260813-1025, @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(Seoul, Korea) - '2026 SeMA 타이틀 매치 : 휴먼 에러' 전시에서 공개되는 장서영 작가님의 신작 [이 기억(This Memory)]에서 사운드 아키텍트로서 음악 및 사운드를 담당했습니다. 작품의 맛보기 키워드는 '병원이자 레이스 서킷'이며, 소리적으로는 가장 위태로우면서도 안정적인 공간을 구축하고자 했습니다. 어디에나 있으면서도 어디에도 없는 곳과 마주하는 기회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. 2026 타이틀매치 전시는 약 두 달간 열리니, 많이 찾아주세요.